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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맘먹었으면 애들처럼 끝까지하자

덕질하루이틀하다 말꺼아니면 할꺼는 하고 요구해.
어짜피 연말은 매년 시상식튭전쟁이야. 부당하고 진절머리나는데 이거 다 버텨내고 애들이랑 아미 여기까지 올라왔어. 힘든시절 서로 손안놓고 어떻게해서든 방법찾아 왔다고.

튭할꺼 다하고
실트올리고 리트윗하고
설명하라고 문의하고
각종 기사들이나 커뮤 뻘소리하는거 없는지 체크하고 피뎁따서 넘기고.

현생도 바쁜데
애들 덕질 시작한이상
제대로 하려고 한다. 매순간.

팬들 열통터질때마다 깔끔하게 실력으로 증명하는 애들보면 느끼는거 없어들?

라이트인지 팬코인지 가끔 멘탈약한 소리로 이삐들 흔드는데 혼자 흔들리고 말아. 잘하고있는 이삐들까지 맥빠지게 하지 말라고.

aaa 현질가능하면 그렇게 투표해. 매일함.
서양수박도 제발 매일 하자. 애들한테 어떤 시상식이었는지 작년 기억안나?
애들노래 계속 순위권에서 보면 좋잖아.
순위프로도 무조건 다 튭.

힘내자. 주말 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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