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위기 더 다운시키고싶지 않아서 정말 참았는데
추이가 지금 좋은건지 나쁜건지..
플러스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는 사람은...
정말 너무 충격이다.
도대체 투표를 하긴 했던거야ㅜ??
관심도 없었단건데
요 며칠동안은 현생보다 투표 더 신경쓰고
밤새 sns 가입 했던 나로서는 솔직히 진짜 힘빠진다
그리고 원래 상대쪽(..? 조심스러워서..)
새벽 2시반 정도까지는 추이 좋았던적 많아
그 이후로는 주로 우리가 오전까지도 내내 추이좋았고.
지금 추이 이상한거아니냐고 운운하는 사람들..
정말 나처럼 밤새 투표해본적은 있는지...
24시간 추이 어떤지 걱정하면서
현생속에서도 추이 찾아가며 관심가졌었는지 묻고싶다
몰라도 너무 모르잖아........후
이 글 또한 분위기 다운시키는 글로 욕먹고 묻히겠지만
이렇게라도 한풀이해야
속상한 마음이 조금은 풀어질거같아서
정말 못참겠어서 참다참다 글써
사실 워딩 쎄게
투표안하는사람한테 화내는 글 쓰려 했던건데
차마 같이 맘고생하고 투표 열심히 하고 있을 이삐들도
이걸 읽을 걸 생각하니 더 화는 못내겠네..
우리 어느정도 채찍질하고 끌어가는것도 필요할거 같아
힘 내자 할수있잖아
기운내보자
포기라는 글자 너무 보기싫다
난포기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