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는 남자임.
팀장의 안좋은점은 넘나 많지만, 그중에 썰 하나 풀어봄
출근해서 부터 퇴근할때 까지 꺼억꺼억 트림을 겁내함.
아침부터 꺽꺽 거리니까 인사가 트림인지 착각할 정도임.
보통 속이 더부룩해서 트림 나올거같으면 가리고 한다던가,
밖에 나가서 하고 들어오지 않음?
근데 이건 자리에 앉아 엄청 크게 하니까 이제 노이로제 걸릴
지경임.
내 귀는 이미 빈사 상태고, 순대국이라도 먹은 날은 코도 살려달
라고 비명지름!
가끔 하면 이해하겠으나, 정말 5분에 한번씩은 하는거같음.
글 쓰고 있는 지금도 대여섯번은 함.
지가 용가린줄 아는거같음.
거의 입으로 방구 뀌는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임.
귀가 썩어들어갈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함?ㅠㅠ
님들은 직장상사 짜증나는 행동 뭐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