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터에서 로동하다 어떤 럽이 단 댓글을 보고 쓰는 글이야
정말 우리 들으라고 만들어 준 노래인 것 같아서ㅎㅎ
러브들아
우리 힘들고 험난한 순간들이 참 많았지
그리고 또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고..
하지만
이 노래 가사처럼
똑같은 반복 속에서도 결국 해답은 뉴이스트야
아파하고 미워해도
반대로 내달려도
놓지 않고 결국 매달릴 사이
오늘은 좀 미워도
너와 나는
이곳에서 러브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사이
시간이 좀 걸려도
뉴이스트라는 빛나는 퍼즐을 함께 완성하는
그런 우리가 되자
그런 의미로 진짜 티격태격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다!!!
단콘 소취!!! 내 자리가 있겠냐마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