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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찐따친구들(똥편)+한국인이면꼭알아야할일제강점기만큼 잔혹한 사건

이로빈 |2017.11.04 21:41
조회 121 |추천 0

 이번에는 똥이야기 좀 써볼까함. 보기 거북하면 지금 나가셈. 내 이야기,남자이야기,7점이 이야기 준비되있고 내 이야기가 가장 더러움

 

 비행기 안 타본 분들 꼭보세요

남자 얘기부터 남자의 어린시절 처음 비행기 타는 날이었슴. 근데 똥이 마려운 데 비행기를 탐. 그리고 비행기에서 화장실에 감. 근데 변기에 물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못 싸고 나옴........ 그후 비행기에서 내리고 공항에서 안가고 고속버스를 타고가다 휴게소에서 쌌다고 함.... 본인말로는 4시간 참았다함.....

 

  화장실 갈때 조심하세요

 내가 직접 겪음 저번주 토요일에 나,아토피,7점이가 학교에서 자연 탐방 겸 4.3박물관을 감. 여기서 4.3사건을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임. 일제 강점기 끝나고 몇년후에 제주도에서 경찰이 행진하다 경찰이 타던 말에 아이가 치여 크게 다친 거임 그후 사람들이 돌을 던짐 경찰이 폭동인줄 알고 총을 쏴 6명쯤 죽고 그후 사람들에게 해안선 반경 1km?쯤으로 다오라고 하고 안오면 죽인다함 하지만 잘 알리지않았고 산위에 많이 사는데 그 사람들은 목축을 해 내려올수가 없음 그후 대학살에 들어감 7년동안 .....    다시 본론으로가 이제 자연 탐방을 감 산길 같은데인데 다 가고 내려오고 밥을 먹음 그리고 3명이서 화장실을 감 근데 되게 특이함 천장이 유리고 오두막 같음  그리고 비데가 있음. 7점이가 비데 테스트한다고 들어감 그 후 똥쌈..ㅋㅋㅋ 변기가 따뜻하다 이러고 있음. 나와 아토피는 나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창문에 오늘 학교에서 준 쥬스가 보이는 거임!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니 7점이가 똥싸고 있는 게 보임.......... 다행히 하체는 안 보임...... 그래서 우리는 밖에서 문 두디리며 엄청 웃었음. 7점이도 당황함.. 여자 화장실도 똑같음 여러분도 조심하셈

 

 

 마지막 내 이야기임.... 쓸까 많이 고민함 나만 익명으로 할까 이런 생각도함

 내가 바다에 놀러감 하루 종일 놀았음 밤이 되고 갈려고하는 데 그날 똥이 좀 마려웠는데 그때 터져 버렸음.. 근데 나는 남자와 다르게 화장실이 없었음 식당이 있는데 가기 싫었음그러다 결국 못참고 나옴 그래서 그냥 풀 숲에 쌌음 밤이라 지나가는 차도 별로 없고 못 본듯함. 엄마가 휴지줘서 닦고 그냥 버림......(그래서 다음날 집 주변 쓰레기 주움 원래 쓰레기 아무데나 안버림) 그리고 그때 팬티랑 바지 똥 묻어서 버림 바다 주변에 미키마우스 반바지 있으면 내꺼임(제주도) 똥 마려우면 쪽팔림 간수하고 아무데나 가셈 더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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