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
결혼전부터
돈에 관한건 모든 투명하자해서
전 지금까지 가계부를쓰며
남편이 언제든볼수있게 컴퓨터에 엑셀파일을만들어사용하고있습니다
딴건몰라도
설마 아니 아예생각도 전혀 의심도안했던
그부분 비자금을 옷에서 발견
어찌어찌 핑계대며 아니라고하며말했지만
솔직히믿을순없지만
어찌됐든 넘어갔죠
다신안하겠단얘기로..
그리고오늘 차에서 또 돈뭉치가
모르는척하고있는데
저 그냥 넘어가요?
아님 싸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