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톡선 .. 톡선간거 지금봐서 ㅋㅋ우리사촌에 이쪽사람이라서 너 약필요하면 좀챙겨준다고 해보고 반응본다음에 사실은 거짓말이고 .. 너반응 어떨지 궁금해서 물어본거라고 너걱정돼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지금이라도 말하면 신고취소 해주겠다고 내일 학교에서 말해보고 후기 가지고올께 !! ㅋㅋ 반응진짜 궁금하다 ㅋㅋ
혹시 사이다같은후기 기다린애들은 그냥 안보는걸 추천할께 ..
+이게 컴퓨터로 쓴 글이라 컴퓨터로만 수정할 수 있다고 해서 ㅠㅠ 지금 올리네ㅋㅋ 일단 오늘 학교에서 마주쳤는데 친구들하고 상의하고 걔한테 말하려고 친구들한테 얘기하니까 친구들이 사촌이 마약 쪽에서 일한다고 말하는 건 좀 에바라고 해서 마약 하는지 확실히 확인하고 한다고 자기가 인정하면 신고했다고 하자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하고 상황보는데 그남자애가 어디 가는지는 몰라도 쉬는 시간마다 계속 사라지길래 오늘 물어보는 건물어보는건 포기할까 하다가 그 남자에 점심시간에 급식 안 먹는다는 얘기 듣고 점심시간에 애들이랑 가서 "너 혹시 약해??" 물어보니까 " 친한 형들이 마약 만드는 사람들이야 " 이러는 거야 ㅋㅋ 그래서 바로 신고했다고 하긴 재미없을 거 같아서 그때 댓글에 마약 이름 물어보라는 댓글 생각나서 "네가 하는 마약 이름이 뭐야 종류가 여러 가지 있잖아 ! " 하니까 걔가 그많고 많은 마약 종류 중에서 젤 흔하고젤흔하고 이름 알려진 거여서 그렇게 말한 지 모르겠지만 " 대마초 " 이러더라고 내가 아그래? 하니까 옆에서 친구가" 대마는 냄새 엄청 심한 걸로 아는데 너한테는 이상한 냄새 안 나는데 대마 한다고? "하니까 엄청 당황한 표정으로 냄새 없애고 학교 온다고 하더라 ㅋㅋ가격이랑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니까 가격은 말해줄 수 없다고 그러고 아는 형들한테 산 거라고 그 형들 깡패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수긍하는 척하고 내가 우물쭈물한 표정으로 " 저 사실은 너 마약 한다고 애들이 그러길래 같은 반 친구끼리 이건 좀 아닌 거 같고 혹시라도 우리 반에 너 때문에 피해 보는 애 있을 수도 있으니까 경찰에 신고해뒀다고 점심시간 끝나고 경찰관 들와서 너 조사하기로 했는데 내가 혹시라도 잘못 알아서 신고한 거일 수도 있으니까 물어본 거야 근데 너 마약 하는 거 맞았구나…. " 이럼 ㅋㅋ 토시하나 안 틀리고 그러니까 걔가 " 응 ~ 대마는 검사해도 마약이라고 안나와~ " 이러는 거야 ㅋㅋ 내가 알기로는 양성반응 나오는 거로 아는데 그레서 " 대마도 양성반응 나올걸 ? ? "하니까 걔가 "내가 하는 건 형들이 직접 마약 하라고 만들어준 거야 안 걸리게 뭘 그런 걸 신고해 ㅋㅋ " 하고 오히려 따지는거야 " 그래서 내가 " 어쨌든 점심시간 끝나고 경찰관들 올 테니까 검사는한번해봐야할꺼야…. 그게 아무리 약하다고 해도 마약인데양성반응안나오는게 말이 안 되잖아 면 네가 지금까지 마약 한 척 거짓말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 " 이러니까"이건 검사해도 나오지 않는 거라고 약하게 형이 나 때문에 만든 약이라서" 하면서 끝까지 뭔 되지도 않는 말을 계속 짓거리고 시간만 가길래 점심시간 끝나고 경찰 온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일단 걔한테 검사해도 안 나온다고 하니까 내가 잘못 안 거였다고 신고한 거 취소해준다고 하고 그냥 얘기 끝냈다 하 진짜 ㅠㅠ 오늘 가서 걔 정신병싹다고쳐줄려고했는데…. 후기가 많이 답답해서 미안해 애들아 ? 그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말들이 나오니까 뭐라고 할 말이 없더라
그리고 댓글에 이남자애 아는애있는거같은데 우리학교인가?? 신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