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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러브들안녕☺️,,







러브들 안녕☺️
다들 잘 지냈어? 너무 보고싶어서 자기전에 들렸어.


음.. 무슨말을 해야할까 많이 망설였어
글을 쓸까말까 고민도 많이했고,,먼저 미안하다고 하고싶어서 왔어. 시간을 되돌려보니까 처음 ㅍㅌ에 온 건 7월쯤이였던 것 같아.. 아무것도 몰랐던 나에게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주려고 했던 러브들이 가득하더라, 그리고 내가 쓴 글과 댓글엔 러브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참 많더라_ 그걸 지우고 지우고 지워냈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내가 자진해서 했던 일들, 할 수 있다고 이겨 낼 수 있다고 했었는데 계속 쌓여만 갔었나봐.. 그러면서 많이 지쳤던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팠어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 견뎌낼 수 있을까 매일 잠을 못잤던 것 같아 근데 그 때마다 러브들이 옆에서 힘이 되어줬었어, 지치려하면 나를 보듬어주고 앞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줬어. 그래서 여기까지 왔던 거 였던건데..


최근 며칠간은 너무 힘들었어 그냥 피하고싶더라..
미안해 너무,
나는 받기만 해놓고.. 받은거 돌려줘야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그냥 도망가려고만 했어
근데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계속 들어와지더라? 글 몇 개만 봐도 몇몇 러브들이 이겨내려고 힘내주는게 보이더라..
그래서 정신차리려고 애썼어,
내가 많이 늦었지? 이제서야와서 미안해
모든일에 러브들과 함께 갈 수 있도록 할게,
혼자만 도망가려고 해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이제 함께 안고가자.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_❤️
우리 하루하루 뉴이스트 함께 좋아하면서 뜻깊은 날들로 기록해나가자. 잘자고, 행복한 꿈만 가득꾸길 바랄게❤️

( ㅇㅈㅌ 인증 참여했더니 시간이 밑에 짤리네ㅠㅡㅠ.... 그리구 내 글 문제되면 바로 삭제할게 말해줭!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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