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때 티저 하나하나 기다리면서
다들 기대에 가득찼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공식적인 활동 마무리라니 ㅜㅜ
우린 정말 역대급 성적을 얻었고 (게다가 아직까지 진행중이고) 비투비의 말처럼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복하게 다들 덕질한 거 같다
정말 행복했는데 나름 걱정되는 건
다음 활동에 대한 비투비의 부담이 더욱 커질 거 같다는 거 특히 현식이 일훈이 작곡라인들
멜로디는 비투비의 방향성과 음악을 사랑한 거지 성적을 사랑한 게 아니니까 편안하게 마음 먹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비투비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음악 했으면 좋겠음
그 진심은 언제까지나 통할테니까
뭐 멤버들이 볼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멜로디 마음 알아줬으면 좋겠다 ( ๑˃̶ ꇴ ˂̶)♪⁺
비투비와 함께한 여섯 번째 가을은 참 행복했다!!
비투비 멜로디 예지앞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