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느낀점을 올려봄..
일단
성격은 누구나 다르다,
어떤사람은 일에 적극적이고
누구는 꿈에 적극적이고
누구는 자아탐구에 적극적이고
누구는 배려에 적극적인데
이글은
"사람에게 적극적"이라는 성격을 전제하에 쓰는 글이고
자존감의 높낮이가 컸을 때
어떤차이가 있었는지
극단적인경우 둘을 봤기때문에 글을쓰게 되었어
+
그때 상황상 차는 별로 없었어
둘다 가진것은 비슷했어
높은사람이 오히려 진로방황중이고 가진게 많이 없었고
낮은사람은 직장잘다니고 오히려 친구들하고도 잘 놀고 미래 계획도 진행중이고 집도 갖고있었음
그때문에 누구를 차별한적은 없어
근데 지금은 어떻게 지낼지 모르겠지만
나한테는 좀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둘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적극적이었고
연락 먼저하기 좋아했었어 또 만났을때 둘다
부드러운 성격이었어
내가 이글을 쓴건
자존감낮은 사람들이 더이상 미움받지않았으면 좋겠고
남한테 탓하지않고
자신이 뿌린결과로 자신한테 돌아왔으니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돌보고 사랑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얼마나 더
빛날 수 있는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시작--
자존감낮은 사람은
집착하고 선도 잘못지키고
애원하고 자신을 너무 을처럼 깍아내리고(이건 겸손이아니라 자기비하)
자신의 호불호가 안느껴지고
날 구슬리려하거나 통제하려고하고
통제에 안따르면 분노하고
내가 필요할때 아부하고 또 노예마냥
내가 말하는거에 다 의존하고 내 말에 다 맞장구만 치는데
자존감 높은 사람은
우선 난 너가 좋다는 말로 다가오고
선을 지키고 겸손하거나 자신감있게 표현하고
난 너가 좋아서 친해지고싶다 나는 이런사람이다
혹시 내 말에 오해없었으면한다 등
난 지금 어떤감정을 느끼고있고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다로
확실하게 얘기하고
뒷담도 전혀 악의가 없고
그사람에 대해 나빠보이게 (내 동의를 위해) 뒷담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는 수준이고
예의있고
내가 권유한거에 아주 단칼에 거절하면서도
나를 좋아한다는 게 느껴지고(싫어해서 거절한게아닌게 느껴짐)
헥헥 무튼
자존감 높은 사람은 딱봐도 일관적이고 호감,진심이 느껴지고적극적이게 다가오지만
자존감 낮은 사람은 온갖수단을 다해서 집착하더라..
싫다는데도 존중을 못해줬었고
자신 뜻을 내비치지 않는데
자신뜻대로 내가 안움직이면 분노하기 일수.
자해성 발언도 많이 했었어,
자존감 높은 사람은
거절할수 있지 뭘 그런거갖고 괜찮아 느낌이었고
매사에 존중이 되더라
자존감 높으면
딱봐도 안정적이고,
본인이 "노잼이라는 소리 많이 듣는다" 고 얘기하는데
너무 해맑음ㅋㅋㅋ그게 큰일이냐 싶었고 ㅎㅎ
걍 너무 마음이 편했고 평안했고
소통도 잘되고
가만히 있어도
평상시가 행복한거랑
공허하고 불안한거랑 많이 다른데
남보다는 자신부터
제대로 돌보자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