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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갑질

ㅋㅁㅇ |2017.11.05 22:11
조회 408 |추천 0
안녕하세요일단 저는 변호사를 고용해서 재판중이고 저번주에 선고가 난 사람입니다.
일단 저희는 댐이 붕괴되서 마을이 잠기고해서 그 피해를 나라로 청구해서 재판을했고 그리고 변호사도 저희가 돈주고 고용한 변호사입니다.
근대 이 변호사가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어떤 문제가 있냐면 피해금액 수정을 자기 멋대로 합니다.
예를들면 저희 100만원을 피해금액이라고 청구했습니다.근대 변호사는 저희상의 없이 마음대로 30만원으로 갂아서 재판에 청구하였습니다.(참고로 예를들어서 적은금액이지 현실은 거의 억대를 깎았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왜 멋대로 감소하냐고 난리치니깐 각서를 주면서 싸인하면 올려주겠다고 합니다.
각서내용이 만약 올려서 지면 다 우리책임이라는 내용이네요..
자기가 멋대로 줄여놓고선 지면 우리책임이라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또 부모님이 항의를 하면 변호사가 어디서 신성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항의하냐면서 부모님을 쫓아내고 제가 항의를 하면 ㅇㅐㅅㅐㅋㅣ는 낄자리가 아니라고 빠져라고합니다.
아 그리고 2년전에 저희가 피해를 입은 증거자료를 제출한적이 있는데 그걸 잃어버린적도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피해목록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2년전에 냈는데 무슨말 하는것냐니깐 받은적 없다고 우기는데 찾아보니깐 제출한 흔적이 있습니다.
결국은 안받았다고 우기는중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화가나고 열받아서 판사님에게 진정서를 작성해서 넣으니깐그 변호사가 마을사람들(정확하게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만) 모아서 저희 부모님 나쁘다고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라고 매도 하는것보고 진짜 열받고 분이 터집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재판 선고 받고 결국에는 저희가 이겼지만(증거량에서 압도적이라 질려고 해도 질수가 없습니다...)피해금액의 10%도 안되는 금액을 받아서 저희 부모님이 엄청 열받으셔서 로펌에 연락하니깐 로펌에서는 헛소리만 하고 제가 바꿔서 이것 뉴스에 내도 괜찮겠냐고 하니깐 협박죄로 고소하겟다고 협박하네요...
그래서 짜증나서 그냥 전화끊고 한 2시간 뒤인가 그쯤에 변호사에게서 문자왓는데 문자로 협박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문자나 오고있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
이 변호사 너무 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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