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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서툴고 올해는 면역된 느낌임

작년부터 시상식들이 직접적으로 엑소 견제한거 티냈는데 올해는 더 심함 .. 작년엔 직접적 견제를 첨 느끼다보니 팬들이 빡치고 울고 혼란스럽고 걍 난장판이었는데 올해는 걍 팬들이 면역되거나 해탈된걸로보임 ㅇㅇ 그리고 더 침착해고 냉정해졌음 올해가 견제 더 심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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