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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자랑 글 입니다 >강아지 싫은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댓글 확인 후 제목 수정했기 때문입니다

ㅇㅇ |2017.11.06 01:19
조회 23,508 |추천 141

우리 강아지는 지금 1년 2개월 된 말티츄임

이름은 낑깡이 ㅋㅅㅋ

+)추가

헐랭방구 우리 낑깡이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질줄은 몰랐어요ㅠㅠ 다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키울게요 ❤️❤️


+) 맘에 안드는 분 그냥 읽지를 말던가 아니면 읽고 그냥 나가시던가 왜 굳이 귀찮게 댓글까지 달면서까지 트집잡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양해오고 예방접종까지 다 끝내고 첫 산책
개 신 남

처음으로 나와 떨어져 봤고 처음으로 미용한 날

처음으로 미용한 날 영상통화했는데 몇분동안 표정 저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미용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

미용 후 집으로 와서 산책 이때부터 리즈 찍기 시작

미용하고 몇주 지나서 털이 조금 자랐을 때 가장 리즈

동글동글한 낑깡이

처음으로 드라이브 한 날

학교 갈 때마다 이불 속에 처 박혀 누워서 나 쳐다봄
마치 자기는 학교 안간다는 듯이

나만 발바닥 보면 물어버리고 싶음...?

비글같은 성격때문에 하루종일 뛰어다녀서 아랫집 민원으로 처음신은 양말

귀여움이 ㅆㅅㅌㅊ네

산책 갈때마다 냥이랑 신경전

추천수141
반대수13
베플애기|2017.11.07 20:52
말티아니구 시츄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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