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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분위기에 미안한데

이번년도에 투표가 마지막이다 내년에 재수해야되서 투표못하겠지
12시 되서 썩수 투표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지금 5광탈한거 얘기하시면서 재수얘기 꺼내셔서
질질 짜다가 콘서트도 친구한테 양도하기로 함
처음으로 잡은 티켓인데 한번도 못가보고 ㅠㅠㅠㅠ
나이까는거 한번만 넘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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