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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짝사랑> 그리고 서먹함

학생인데요한 한두달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요제가 걔를 사실은 짝사랑했었거든요그래서 막 걔때문에 행동도 바꾸고 나름대로 욕같은것도 안 쓸려고 노력하고 걔가 너무 신나는 음악은 안좋아하니까 잔잔한 발라드도 듣고 그랬거든요물론 걔한테는 전혀 한톨의 가치와 쓸모도 없는 내 행동이었을지 몰라도 뭔가 제가 그 일을 하면 자기위안,,? 같은게 되는게 있다고 볼수 있을까요,, 여튼 그랬는데제가 제 짝사랑 사실을 1년동안 가슴에 묻어두고 있다가 우연히 다른 애 한명에게 말해버렸어요,,그냥 제가 안심하고 상담해줄 상대가 필요해서 말한건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들어줘서 많은 위안이 되었죠근데 제가 짝사랑하는 상대가 저보고 부담스럽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 뒤에서 친구에게저는 그 사실에 뭔가 서운해서 걔랑 말도 안하고 한달 가량을 지내왔네요..제 행동이 약간 후회되고.. 난 아직도 걔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뭔가 이대로 끝인 것만 같고 또 시험하고 겹쳐서 내가 지금 해야하는게 이런 허접한 생각밖에 없을까 공부나 해야되는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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