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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말걸기

 

 

 

 

당신에게 말 걸기

 

           - 나 호 열 -

 

 

이 세상에 못난 꽃은 없다

화난 꽃도 없다

 

향기는 향기대로

모양새는 모양새대로

다, 이쁜 꽃

 

허리 굽히고

무릎도 꿇고

흙 속에 마음을 묻은

다, 이쁜 꽃

 

그걸 모르는 것 같아서

네게로 다가간다

당신은 참, 예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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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다가 넘 좋아서 가져왔어

참 예쁜 말인 것 같아

당신은 참, 예쁜 꽃...

 

갑자기  러브들에게 말걸고 싶어져서

못하는 인증두 열시미 찌구 왔어

 

나는 글은 자주 못 올려두 n스밍두 투표도 열시미 하구 있어

말없이 러브들도 자기 자리에서 잘하구 있는 것같아

숫자들이 계속 변하는걸 보면 ^^

 

우리 모두  뉴이스트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가 교집합이 되서

아무런 관계없던 각각의 개인이

우리가 되어가는게 넘 따뜻하고 좋다

 

그리고 그 속에 나도 함께여서  더 좋아

 너 럽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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