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은 공기계로 하는중
새벽에 노동터에 한러브가 보여준 짤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
의미는 각자 알아서 생각해보고..
나는 며칠 우리 팬톡에 일어난 일들에 감정이입이 되더라
아직 서로 앙금도 많이 남았고 상처도 크겠지...
그거 우리 노동으로 승화시키자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뉴이스트를 좋아해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건 내가수 시상식 보내기!!
길어봐야 한달남짓이야
다른건 일단 미루자
내가수 걱정시키는일 하지 말고 예쁜말만 듣게 해주자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뉴이스트가 본다고 생각해봐
예쁘게 말해야겠지? 화내지 말아야겠지?
사려깊은 쩨알이처럼
예쁜말만 하는 망고처럼
항상 배려하는 아롱이처럼
친구들 말에 수긍하는 배코처럼
웃으며 사랑해 말하는 미녀처럼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따수운 팬톡 동굴이 되지 않을까
나쁜말 하면 배코가 혀세탁한다고 했던 짤 기억나지?
우리 팬톡 초반엔 저 짤을 쓰며 말 예쁘게 하려고 했었잖아
떠난 러브들도 다시 돌아올거라 믿어 어제 다시 돌아온 러브들처럼 우리 팬톡의 따스함을 잊지 못하고 다들 돌아올거야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내용전달이 잘됐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기억하면 돼
뉴이스트만!!!! 생각해!!!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우리 천사님들은 지켜보고 있다!!
아...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꼬.....
그럼 그냥 이만 뿅~
고나리 환영이야 단호하지만 둥글게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