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글 내립니다.
추천수265
반대수17
베플ㄷㄷ|2017.11.06 15:45
당연히 안되는거니까 더이상 안된다며 열내지 마세요. 그냥 무시. 못들은척 하세요그리고 혹여라도 애기 누가봐주냐~~내가 봐준다~~ 하시면, "아직 아기 낳을 생각도 없지만 혹시라도 애기 낳으면 휴직하고 육아는 제가 해야죠^^ 아이는 엄마품에 커야죠~" 라며 천진난만 아무것도 몰라요~하는 목소리로 말하세요. 그리고 남편 너무 믿지마요. 홀시어머니면 어머니한테 그런말 절대 못함...
베플|2017.11.06 18:27
애 낳으면 내가 가서 봐줘야지~~ 이러시면, 그럼 애 낳지 말아야겠네요. 잘됐어요 안그래도 낳기 싫었는데... 하세요. 분명 정색하시면서 뭐라 하실텐데,,, 지금이 좋은데 왜 자꾸 함께 살려고 하세요. 가끔봐야 좋은거지, 함께 살면 그꼴 다 못봐요. 전 엄마랑도 못사는데 어머니랑 어떻게 살아요... 하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