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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는 눈빛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D-55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1329?thmIsuNo=429&p=p&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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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되었지만 피부병과 신경증세로 매일이 힘겹습니다 _쫀쫀이 이야기몸무게가 500그램밖에 나가지 않는 아깽이가 구조되었습니다.
온몸은 곰팡이성 피부병으로 덮여있고, 아직 새끼임에도 벌써 잇몸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케이지에 가만히 있는데도 침을 질질 흘리며 갑자기 눈을 깜빡거리고,
뼈는 멀쩡한데 왼발은 힘을 점점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경증상이 의심됩니다.

아마 길에 있었다면 몇일을 더 버티지 못하고 고양이별로 떠났을 겁니다.
그렁그렁한 눈으로 저 살려주실거죠라고 묻는 쫀쫀이를 외면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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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 남은 몸으로 어떻게 추운 밤들을 버텨왔을까요 _삼색이 이야기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도망도 가지 못하고 웅크리고 앉아 도움을 요청하던 삼색이.
삼색이는 얼마나 굶었는지 길에 앉아 냐옹냐옹 울기만 하고 무서워도 도망도칠수 없엇습니다.
털 때문에 앙상한 몸이 티가 안났지만 구조를 위해 안자 뼈만 만져졋습니다.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있엇니
몸은 얼음장처럼 차가왓습니다.급하게 핫팩을 넣어주고 담요들을 넣어줫습니다.
안정을 취한 후 영양캔을 주자 정신없이 먹습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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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살수밖에 없어도 아프지라도 않으면 버틸수나 있을텐데.최근 길고양이들 중 치료와 구조가 필요한 고양이들이 늘엇습니다.
예전보다 캣맘,밥 챙겨주시는 분들도 증가햇지만, 아픈 고양이들은 구석에 숨어있습니다.

집 고양이들과 달리 길 위의 고양이들은 아프면 힘쎈 길고양이들에게 밀리고,
제대로 먹지도 못합니다. 영양이 부족해 작은 병도 금방 치명적으로 커집니다.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 된 고양이들은 움직이지도 못해 온몸에 파리가 붙어도 쫒아낼기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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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요청을 하면서 함께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아픈고양이를 발견햇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 구조도 힘들고 임보 입양 후원도 사정이
안된다고 말합니다. 가능한건 알려주는것뿐 ... 고양이를 위한 전화인지 본인의 마음의 평안을 위한
전화인지 알수없습니다.
KAPES도 한계가 있습니다. 치료해주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은 아이들이 너무 많지만
재정적으로 벅찬데다가, 구조를 하더라도 입양대기실도 병원도 포화상태입니다 .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의 나눔만 있어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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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들을 살릴수 있게 후원과 도움 부탁드립니다.KAPES는 규모는 작지만 2011년 국내최초로 서울에 입양지원센터와 부설병원 설립
수백마리의 치료지원과 구조를 해왔습니다.
센터가 있으니 재정도 넉넉할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기후원금이 월 200만원도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지원등이 아닌 순수한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가 되고 이슈가 될 만한 구조 치료보다는 사각지대,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동물들을
치료하고 살리기에 바빳습니다. 먼저 후원금 모금후 살리는게 아니라 일단 살리고 ,구조하기를 먼저
햇습니다. 그러다보니 재정적인 부분이 많이 취약해졋습니다 .
지금 현재 여러분들의 후원과 도움이 절실합니다.
더 많은 생명들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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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쫀이 구조 후 모습                        

쫀쫀이 구조 후 모습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1329?thmIsuNo=429&p=p&s=tm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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