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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하고싶은 음악은 박수쪽 인거같은데

+캐럿들 고마워 덕분에 생각 좀 정리됐어ㅜㅜㅜ


붐붐 때도 뷰티풀이랑 붐붐이 후보였는데 붐붐됐고
이번에도 모자를 눌러쓰고랑 박수중에서 박수가 된걸보면 그런거같아
난 진짜 자기들이 하고싶은 음악했으면 하니까 이번노래도 진심으로 마음에 드는데
대부분의 팬들이 청량을 보고 입덕했을거고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거같아
소년의 마지막이랬으니까 앞으로 청량이 나올지는 미지수인데...
대중들이 원하는걸 맞추는거도 어렵고

미안..지금 너무 어수선하게 쓴거같아
짹에서 어떤글 보고 생각이 너무 복잡해서 써봤는데
난 진짜 박수 너무 좋은데 아닌 팬도 있는거같아서
그냥 푸념같은거니까 지나가줘...ㅎ미안해 지우라면 지울게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ㅇㅇ|2017.11.07 21:12
난 솔직히 애들 안쓰럽던데. 너무 우리가 청량청량 노래를 부르니까 애들도 마음에 걸리는지 붐붐, 울고싶지않아, 박수 같이 청량함과는 살짝 거리가 먼 곡들 소개할 때 '청량'이라는 단어 꼭 끼워넣잖아. 그런 거 보면 마음 아픔
베플ㅇㅇ|2017.11.07 21:26
뭔가 자꾸 우리가 청량이라고 하니까 애들 음악적 스펙트럼이 좁아질까봐 걱정임
베플ㅇㅇ|2017.11.07 21:32
근데 좀 답답하다 우리 팬덤처럼 한 컨셉에 이렇게 목매다는 팬덤 없을걸 애들은 더 많은 색깔을 보여주고 싶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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