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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귀여운 이야기가 아니라 아동 학대다

ㅇㅇ |2017.11.07 22:39
조회 974 |추천 3




설거지하는데 초딩 딸이 와서는



학습지 선생님께 선물받은 자유시간 미니 쪼꼬바를 내밀며



“엄마. 실제론 엄마에게 자유시간이 많이 없어 힘드시겠지

 이거라도 드시고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



라고…엉엉 네가 아빠보다 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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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애답지 못하고 부모걱정하게 하는 거 아동 학대다.


나중에 다커서 퇴행하기 딱 좋음.



물론 그 원인제공자는 한남 앱충이지만



저 어머니도 어린애를 성인이고 책임자인 남편이랑 비교하기전에



그런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애가 걱정 안 할 수 있게 해야함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살수있는 환경이여야함




 

너무너무 슬프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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