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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보자고

흰둥이 |2017.11.08 06:06
조회 111 |추천 0

욕한거? 내 잘못 맞음ㅇㅇ

ㅇㅈ함

근데

내가 공무원 준비하지?

세상 어떤 공시생이 각오없이 시작했겠냐만은

난 정말 각오가 컸거든...

그런데

미친놈으로 들리겠지만

여기서 누나가 아는척해서 이러기 시작한거란

말야?

계속 진심이다 아니다 하는데...

진심이든 아니든

지금 누나에 대한 생각은

나한테 도움이 안되는게 팩트거든?

그런 각오때문에 도서관에서부터 밀어낸거고



카톡에 있을 때도

내가 흐트러질까봐 여기다 적은건데

그걸 봤어ㅋㅋ

그럼 봤으면 보든 말든

꺼지라든 뭘하든

해서 내 마음에 안정을 주고

공부만 하라하는데

걍 가둬놓고 하라는데

그게 되냐고ㅋㅋ

난 좋아하는데

계속 빌어먹을 감정기복만 생기니까ㅋㅋ

감정기복 없애려고 한거지ㅋㅋ

어떤 미친놈이 그런 욕하고 다시 연락 받을

생각하냐?ㅋㅋ

그게 첫번째 이유고.

또 이 상태로 계속 가서

내가 붙으니까 연락와ㅋㅋ

것도 ㅈ같아ㅋㅋ

아니 시바ㅋㅋ

내가 뭐 간봤다가 가져가는 대상이야 뭐야ㅋ

나 힘들땐 모른척하다가ㅋㅋ

그때되서 나타나ㅋㅋ

기다렸네...진심이네...보고싶었다ㅋㅋ

염병 이게 또 뒤끝이 찝찝하더라고ㅋㅋ

그걸 확인하려는게 두번째 이유지ㅋㅋ

말했자나ㅋㅋ

여기다 가둔 이상



여기서만 진심 씨부리는건

안믿는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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