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작됬다꼬☺ 나꼬는 열심히 혐생을 살러간다꼬☺ㅅㅌㅇ지만 나꼬의 혐생터는 꼬트북과 핸드폰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꼬☺스밍도 돌리꼬 뮤밍도 하꼬☺✌열심히 노동하자꼬☺우리의 목표는 단 하나라꼬☺나꼬☺ 밑에 글을 보고 매우 감동했다꼬☺그래서 나꼬도 너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가있다꼬☺
꼬독꼬독
소란한 마음 고요해지도록
풀꽃에 앉은 나비처럼
연잎에 모인 빗방울처럼
무거운 마음 가벼워지도록
매끄럽게 닳은 조약돌처럼
일부러 돌아오는 길목 바람처럼
어두운 마음 환해지도록
해가 지고 난 다음날 뜬 해☺처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원래는 권달웅시인의 다독다독이란 시라꼬☺✌하지만 나꼬☺는 꼬도꼬독으로 들려서 꼬도꼬독이라 올렸꼬☺힘이 됬으면 좋겠꼬☺꼬랑단들은 음유시인이라꼬☺열심히 문학을 즐겼으면 좋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