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사람 찾는건 의미없지ㅇㅇ...
때문에 상대가 아는 척을 했어도
상대는 날 무시해도
똑같아...
상대가 진심이다 아니다는
여기선 의미없어ㅎㅅㅎ...
ㅎㅎ
그럼 내가 한 욕설ㅎㅅㅎ
차마 사람으로는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왜 여기다 쓴거고...
또 닉변조차 안했을까?
그 이유는 간단해...
ㅇㅇ 속에 가려져서 진심을 말하든
욕을 하든 그건 숨어서 한 것이기에
그 목소리라고 하나
말의 힘은 작지ㅇㅇ...
근데 난 닉을 쓰면서 한 말이기에...
확실하게 효과를 얻는게 있어...
난 상대에게 착각이 아니라
확실하게 널 욕하는거라고 말하는게 목적이며...
또
여기선 모든 말이 의미가 없어...
그래서...
상대가 진심이든...
거짓이든...
내가 정말 심한 욕을 하든
보고싶다하든...
의미가 없어...
근데 그 욕하는 대상이 상대인걸 알고
또 욕을 받는 대상이 자신인게
구체적으로 나오면...
느낌이 달라져...
억울하고,우울하고,미쳐버리고,
그래도
여기선 의미없는 말들의 연속이기에
어디에도 하소연 못해ㅇㅇ...
때문에 난 미안함이나 죄책감도 갖지 않지...
미안해 할 대상이 없거든^^♡
내가 매번 답은 내려주고 말을 하지...
날 죄책감에 시달리게 하고싶다면
연락을 해서 내 옆에 있는 방법말곤 없다고...ㅎ
이상하지
분명 자기가 욕먹은걸 알고
미친듯이 더럽고 입에 올리지도 못할
욕을 했는데...
분명 자기가 들은게 맞는데...
분명 그 욕의 대상이 자기인걸 확실하게 아는데
그걸 어디가서 하소연하거나
한풀이조차 못해...
여기서 쓰여지는 모든 말은 의미가 없거든^^♡
ㅎㅎ...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