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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안된 제가 약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줌바타 |2017.11.08 14:36
조회 1,853 |추천 1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판에 계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현제 20대 후반이고 저는 현제 이 십대 중반입니다.

남편을 사랑한 나머지 앞 뒤 따지지 않고 결혼을 했고 현제 17개월 된 예쁜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저도 저희 오빠도 너무 일찍 결혼한 나머지 나름 노력한다고 열심히 사는데 아직 사는 것에 안정감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30이 되기 전에 둘째를 가지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살림이 조금 나아진 다음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또 다른 축복이 저에게 찾아 왔습니다.  저도 저희 오빠도 많이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저희 살림이 안정되지 않았는데 그리고 아직 엄마 아빠로서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고쳐 나가고 있는 상황 이였는데 일찍 찾아와서 조바심도 그리고 걱정도 되어서요.

1.아이 케어와 살림 분담

아이 아빠가 많이 도와준다고 도와주기는 하지만 오빠는 일도 있고 해서 대부분 아이가 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둘째가 나오게 되면 저 혼자서 두 명을 한꺼번에 케어 하기는 많이 힘들 것 같아서 이번에 오빠와 저와 아이 돌봄에서의 역할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나누고 싶어서 아이를 이미 키우시고 계시는 선배님들 에게 조언을 조금 구하고 싶습니다. 아이 아빠가 이런 부분에 대해 도와주면 조금 더 아이 키우기가 순조롭다 라던가 이런 부분은 아이 아빠가 그리고 이런 부분은 아이엄마가 해줘야 아이에게 좋다 라던가, 아이 둘을 키울 때 이런 건 하지 마세요 라는 팁 같은 게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가 되면 둘이 두 살 터울인데 아무래도 첫 째 아이가 여자 아이라 질투도 심해질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재정문제

그리고, 둘째를 키우는게 첫 째 때 보다 얼마나 더 많이 드는지 (필요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돈을 조금씩 모을까 합니다) 둘째 이상으로 키우신 선배님들은 어느정도 벌이에 아이에게 얼마나 쓰이며 생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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