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익ㅋㅋ자고 일어났더니니 톡선가는게 이런 기분이구나ㅋㅋ
댓글들에서 위로해주고 공감해준 댓들 너무 고마워!
그리고 무조건 비싼거 사입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었어!ㅠ
여유있으면 입을수도 있지..난 그냥 푸념한거였음..ㅎㅎ
아,그리고 나 첫째 맞구 동생새끼는 철없고 생각없는거 맞음!ㅋㅋ집 들어오다 붕어빵 사다주고 그럴땐 또 효자같다가도 보통은 생각없는 새끼임!^^
동생이 예체능 관련 고등학교 다니는데 아무래도 예체능 관련이다보니까 주변 애들이 좀 사는편인가봐..그래서 요즘 더 그랬나봄..아무래도 어리니까ㅋㅋ
패딩 솔직히 너무 비싸잖아..기본 10~30은 되고.학생들이 유행템으로 너도나도 사기는 힘든 아이템..?
하..진짜 나는 패팅,코트 둘다 없고, 우리엄마도 20년된 숨 다 죽은 잠바 입고 다니시는데,
고2남동생 새끼는 50만원짜리 패딩사달라고 징징..
심지어 실제로 울었음ㅋㅋㅋㅋㅋ
지 친구들은 다 입는데 자기만 없어서 무시당한다고..에효..
그러면 부모님은 또 마음약해서 본인 옷 못 사고 1~2년지나면 유행지난다고 안 입을 옷 사주시고 마음아픔..
그냥 우리집이 가난해서 내가 자격지심 있는건가..ㅠㅠ
다들 몇십만원짜리 패딩 그냥 사입을만큼 여유있는거야?부럽다 진짜
이렇게 글 쓰니까 진짜 내가 거지인거 확인사살하는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