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진짜 이런거 안 말리고싶은데.. 왜 엠ㄴ은 갑자기 저 ㅈ랄하면서 우리한테 물멕이지ㅣ...?
너무 어이가없고 상황흘러가는게 숨막혀.. 당장에 2백만표를 향해달려가고있는 표차도 막막한데..
백만표 깎인거에대한 피드백은 1도없고.. 우리는 갑자기 엠ㄴ의 자식이 됐고.. 우리갖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고...
열심히 투표했는데 투표수 깎이고 부정한팬덤이미지되고 엠ㄴ이빨아주는 가수가 됐네.. 11월진짜 좋았다나빴다..어느장단에...
진짜 답답하다 뭐 어떡해야 좋은지 모르겠어
표차는 줄 생각을 안하고 왜인지 우리이미지는 계속 나빠지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