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고 가수 덕질 하는데요
현타가 몇 번씩 와서 어쩔 땐 괴롭거든요ᅲᅲ근데 덕질을 안 하려고 해도 위로받는 것도 덕질하면서 위로받고 그래서 탈덕도 못하고
덕질하면서 오히려 뭔가 나를 비교하게 되는 거 같아서 힘든데 ㅠㅠㅠㅠㅠㅠ 또 안 좋아하려니 그게 마음대로 안되고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진짜
누가 보면 이해 안 될 수도 있는데요ᅲᅲ..
나로선 진짜 고민이에요ᅲᅲᅲᅲᅲᅲᅲᅲ
이런 마음 가지면서 덕질 하는 것도 뭔가 그렇고 ㅠㅠㅠㅠㅠㅠ 님들은 이런 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