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조퇴할 때 항상 엄마한테 문자로 ~ 아파 조퇴해도 돼? 이렇게 물어보고 하는데
오늘은 아무데도 안 아프거든 근데 하고 싶어서.. 전처럼 미리 문자를 할까 아니면 그냥 아무 말 없이 조퇴하고 집 갈까?
근데 집에 엄마 아빠 다 있어ㅠㅠㅠ
문자 해라 - 추
그냥 집 가라 - 반
내가 원래 조퇴할 때 항상 엄마한테 문자로 ~ 아파 조퇴해도 돼? 이렇게 물어보고 하는데
오늘은 아무데도 안 아프거든 근데 하고 싶어서.. 전처럼 미리 문자를 할까 아니면 그냥 아무 말 없이 조퇴하고 집 갈까?
근데 집에 엄마 아빠 다 있어ㅠㅠㅠ
문자 해라 - 추
그냥 집 가라 -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