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 제목만 그지같은거지
작가랑 감독이 너무 화려해 또 오해영작가랑 미생,시그널 감독인데
거기다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도
이선균,나문희,송새벽 이런 분들이고
그리고 시놉시스가 되게 좋아가지고 여주 자리 잡으려고 여러 기획사에서 눈치싸움했대
내용적으로나 설정으로나 러브라인 백퍼 없을 것같고 사람들이 그냥 눈감고 귀막고 자기들 멋대로 러브라인 만들어서 괜히 상관 1도없는 지은이한테 욕하는 중이니 난 진짜 열받다 못해 어이가 없다 지금 사람들 반응때문에 지은이가 괜히 하고싶은데도 안할까봐 난 걱정이다 그냥 사람들 말 신경쓰지말고 도전해보는게 지은이 연기하는데 있어서 좋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