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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진짜개빡침

박지현 |2017.11.09 12:43
조회 1,891 |추천 0

2012년쯤 동생이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전화기 가입을했어요 스마트독이라는 제품이 좋아보여서

전화기는사용도 잘 하지않으면서 가입하고 모셔 두기만한듯해요

그런데 3년지나고 약정끝나서 다른전화기로 교체해준다고 하면서 제약정을 한듯하고 약정끝난 전화기는 저를 가져다 주면서 사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동생이 출장다니면서 잊어버리고 유플러스 연체상황이 생긴거고 저는 그걸모르고 동생이준 약정끝난전화기를 중고로 팔았죠

그런데 구매하신분이 연락이왔어요 동생이 유플러스 연체자 이여서 전화기사용이 않된다고

무슨소린지 이해가않되서 유플 전화했더니 동생 미납금 납입하면 사용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연체된거랑 약정끝난전화기랑 무슨상관인지 말도않되는 소릴를 하면서 미납금 내라고만  하네요

그럼 그전화기는 평생 그냥 가지고 있어야하는 쓰레기인건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고 약정끝나서 본인소유가된거 아닌가요 유플러스 인터넷전화 정말 쓰레기 방식으로 팔아먹는다는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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