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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와 간호사의 막말과 행동 짜증나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집 들어오자 마자 컴퓨터키고 앉아서 글 씁니다.

제가 이 치과를 내원하고 다닌지가 10년 가까이 되가는 단골 환자입니다.제가 하관이 많이 않좋아서 교정을 10년 가까이 합니다.오랜만에 치과 검진좀 받아 볼까 하고 찾아 갔습니다.
예약을 하고 갔어야 하는데 예약을 안하고 그근처에 볼 일 보러 왔다가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들렸습니다 예약을 안한터라 한시간 가까이 기다렸고 구석에서 쪽잠을 자다가 불려 들어갔습니다 부를때도 다른분들은 "ㅇㅇ님 들어오세요~"하는데 "ㅇㅇㅇ 들어와"이러며 반말을 하셨어요 
그래 내가 나이도 어리고 여기 오래다니기도 했으니 친해서 그런거일 꺼다 하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근데 원장선생님이 진료를 보시는 중간에 제 교정기가 떨어질 것 같으니 레진(풀같은걸로 다시 붙이는작업)을 하고 치석도 좀 있으니까 치석제거도 하고어금니에 보니까 충치도 있는데 우리가 충치 때우는거 원래 8만원인데 5만원에 해줄께 같이 하고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치과를 내원하기 전에 운전면허 학원에서 도로주행 시험신청을 하고오느라(시험비가 만만치않음 ㄷㄷ52000) 현금이 12000원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가장 급한게 레진(풀같은걸로 다시 붙이는 작업)이라고 하셔서그럼 레진만 해달라고 말씀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성생님과 간호사분들의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제말을 말씀을 듣고 그럼 레진만 하신다고 하시더니 진료를 시작하시더라구요그러면서 저 들으르라는듯이 "어후... 치석이 너무 많아서 치료 못하겠다" 이러시더라고요
속으로 더워서 만지기 싫다라고 들렸고 그냥 병원을 박차고 나가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여자선생님을 부르시더니 그 쌤 보고 " 얘 치석제거좀 해" 라고 말씀을 하시곤 가버리셨고 그 여자선생님이 차트를 보시더니 "아 해" 정말 싸가지없고 차가운 말트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입 더 벌려" 이러시더라구욬ㅋㅋㅋ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치료 다 받고 나왔는데 데스트 간호사분이 16800원이 나왔떼요 그래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고 부모님이 데스크 간호사 언니와 통화가 끝나셨는지
휴대폰을 주시면서 (위아래로 훌터보면서) "계좌로 보내주신대요 내일 확인전화 주세요"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좌번호를 쓴 메모지를 슥 밀어주는것도 아니고 탁! 놓고 가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내가 고객으로 와서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더 오래 다닌 고객일 수 록 관리를 더 철저히하고 더 친절해야 된다고생각합니다
아무튼 노원시카고치과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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