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권태기로 헤어진지 6개월째입니다.
사귀는 동안 제가 슈퍼 을이었구요. 헤어지는 순간에도 안잡았고, 그뒤로 연락 한번도안했어요.
상대방은 한달쯤 뒤부터 저에관한거 프사하고 제 이름 들어간 사진 프사하고, 그리워하는 노래에, 글귀에, 제가준 물건 사진 올리고, 데이트했던곳 혼자가서 사진찍어올리고.. 등등 5개월쯤까지 엄청티내다가 지금 좀 잠잠해졌어요..
근데 저렇게 티내고도 연락이 안왔습니다... 연락 안하는게 낫겠죠?.. 사실 그동안 잡지 않은건 그때의 제가 너무 힘들어서 돌아가고싶지 않아서예요...자신이 없어서.. 근데 아직까지도 계속 생각이나서 고민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