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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꼬☹
다 떠나간 것 같다꼬...
너무 휑해서 내 마음에도 찬바람이 분다꼬☹
....
어떻게 해서든 밝은 분위기를 내보려
꼬랑단도 됐다가 악숀단도 됐다가 암쏠단도 됐다가..
용쓰는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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