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오지게 먹을 것 같은데 ㅋㅋ ㅠ 어릴 적부터 나 성희롱하고 가족 신체적 심리적으로 수 년간 괴롭혔던 고모부씨ㅣ발새끼가 자꾸 치근덕거리길래 빡쳐서 막 끓던 뜨거운 물 부었어 뭐 화상 입었겠지 그러라고 부은 건데 ㅋㅋ.. 부은 뒤에 뜨겁다고 비명 지르면서 온 지랄 다 하는 거 무시하고 밖에 있다가 놀라서 뛰어들어온 고모년한테 말했음. 고모부 몸 데인 것 같다고 ㅎ.. 고모부가 놀라게 해서 실수로 커피포트를 떨어뜨렸어요 하고 아무렇지 않게 옆에 서 있었음. 얼굴에 부으려고 했는데 ㅆ1발 그딴 새끼한테 피해 입히는 것도 잘못된 거라고 몸이 인식하는지 손이 벌벌 떨려서 제대로 콱 들이붓지도 못했다 지금 그 새끼 어떻게 사는진 모르겠음 우리 부모님한테 병원비 청구하려 했던 것 같은데 내가 그동안 있었던 일 그 새끼 눈앞에서 조목조목 읊고 녹음 자료까지 보여주니까 별말없이 등돌려눕고 고모년은 덮겠답시고 따라나와서 나한테 십만 원 쥐어주더라 누굴 돈 받고 떨어지는 __로 보나 싶어서 받은 십만 원 싸대기 때리듯이 뿌려서 돌려주고 이후에 연 끊었음. 아직도 생각하면 그냥 얼굴에 들이부었어야했던건데
베플ㅇㅇ|2017.11.11 00:05
외모 컴플랙스가 너무 심했을때 왜 이렇게 낳아줬냐고 엄마 앞에서 펑펑 울었을때... 엄마 미안해.ㅠㅠ...
베플희나리|2017.11.11 00:27
이런썰쓰는건 별로 인것 같다 이런거 댓글쓰고 보면서 나보다 나쁜사람도 있네 뭐 내가 한건 별것도 아니네 하고 은근히 자기합리화 하는사람도 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