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음..
근데 이 여자는 내가 지 좋아하는거 눈치 깜!
그 이유는 내가 지 좋아하는것 갇다고 나랑 친한사람한테 말함...(근데 고백하지 말라는 듯한 뉘앙쓰의 말을 해서 고백을 하지 못함)
" 직장 동료라도 호감을 표현하면, 아니다 싶은건 아니라고 딱짤라 이야기해 줘야 돼요!!" 라고 말했다고 함..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밥먹자 커피먹자 등 카톡 보내고 막하는데, 잘만나주고,, 잘 받아줌...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포기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겠음..
이여자 심리가 뭐임?
1. 회사 직장 동료라 그냥 받아줌.
2. 조금 호감이 있음.
3. 어장
이거 3개밖에 답이 안나오는데.. 먼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