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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 다문화가정 시어머니 코리언어메리컨 속 며느리 이야기

윤마녀 |2017.11.11 13:57
조회 5,869 |추천 0
막장 아닌 이 기막힌 고부갈등 막장드라마 같은 말을 하기전에 소개를 하자면사실혼 관계이며 (양쪽집다 같이 사는거 아심.. )저는 올해 30살 한국인이며  평택미군부대(육군) 다니는 한국군무원 (full time job )입니다. 우리엄마 (결혼 2번, 2번의 이혼후 저에게 이복동생 1명 (여자) 있음 , 애인이 있음 뭐 간통제가 폐지되서.. 요즘 자유롭게 만나고 계심 물론  본인 또한 떳떳하게 보이진 않지만 본인인생이니 신경 끄기로 하고 )우리아빠 사업하심 월급쟁이 사장처럼 바지사장은 아닌데 좀 설명하긴 복잡하지만 창원공단에서 중소기업 PK벨브 회사 안에 1차하층업체 공장을 운영하시고 계심 ) 
남편은 미군부대(오산공군) 다니는 미국인 part time job 에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 백인+한국인" 혼혈입니다.시아버지 백인이며  미군부대(공군) 미국 군무원이며 직책은 많이 높습니다. 군인시절 한국어를 전공하셨고 한국에 근 30년을 사신분이라... 로버트 할리급으로 한국말 잘하십니다. 우리 성격 대박인 시어머니... 네... 한국분이시고 아버님과 결혼후 미국시민권으로 바꾸시고 한국국적 버리셨고 현재 시댁은 외할머니(한국인) 아버님 어머님 동생(여자 혼혈 14살 차이) 강아지 그렇게 살고 계심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설아님...)
남편 처음 만난 계기 우선 한국직원은 군무원이 되기 위해서 푸드코트에서 일을 하고 /웨이트리스 골프장 등을 걸쳐서 군무원 포지션에 어플라이를 할수 있음 푸드코트 시절 (오산) 남편을 푸큿 직원으로 만남 남편 먼저 유치원같은데로 이직후 푸콧 있을시절 남편이 많이 도와줬음 힘들다고 음료수도 사주고 영문 이력서 쓸대도 많이 도와줌 
내가 지금 군무원 6급(연봉 4천시작 -5500마지막 자녀 대학 학자금 무료 출산휴가 1년 ,진급하면 7,8,9,급 등 연봉은 올라감 ) 이 되고나서 남편이랑 결혼이야기가 나왔음 그로고 남편이 어머님께 투룸전세 7000만원 빌려달라 했음 즉 명의를 할머니 명의로 전세를 얻고 2년뒤에 돈을 모아서 이사나간다고 했음 여기서 부터 꼬인것 같음 
그집에선 미국식은 반반으로 해야한다고 우리가 3천낼테니 니가 3천 내라고 했음 사실 내가 3천에 월 15 살고 있었는데 이거 엄마가 빌려준 돈이였고 엄마의 총 전제산이였음
사실 반반 하자고 해서 처음에 뭐 기분이 상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 이야기를 엄마에게 전하고 직장동료에게도 물어봄 참고로 남편은 월100도 못범 학교도 다니고 직장도 제대로 없음
직장인동료들은 나보고 미쳤다고함 그집이 못사는것도 아니고 그걸 떠나서 우리가 지금 가진게 3천밖에 없으니 미안하구나 이걸로 집을 구하면 안되겠니도 아니고 니가 3천대면 내가 3천대고 너네가 5천대면 5천줄께 이런식이 말이 되냐며 아들두고 장사하냐며 그리고 니가 뭐가 아쉽냐고 그러고 엄마가 개는 돈도 못벌고 아무것도 없고 니는 내 이름으로 된 집 (아빠가 거주중 3억 8천짜리 (은행 시가 )상복합 아파트에 1억 7천 빚이 있긴함 ) 있는데 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냐고 아빠아파트 팔고 작은데로 가면 사실 평택 아파트 전세는 가능함 개가 니보다 돈을 2배 이상 버는것도 아닌데 펄펄 뛰심 내가 경상도 출신이라 그런지 경상도는 남자가 집 여자는 혼수 등을 함 남친한테 그렇게 말하니 남친이 엄마한테 그렇게 전하니 집해주면 걔가 인터리어 한복 할거냐며 부보가 죽은것도 아닌데 자기는 남들 할거 다 한다고 하심 예단까지..
이런이야길 사실 3-4개월 동안 내내 한것 같음 실랑이 중에 외할머니가 니는 직장 다니면서 (이전직장) 모아둔돈도 없이 뭐하고 살았냐고 말하심... 니는 앞에서 내내 거리고 뒤에서 내 손자 잡아 처먹었냐고 하셨음 진짜 둘이서 공격하시는데 울었음... 그떄 남편이란 새끼는 모르고 지방에서 컴터게임만 처함 뭐 물론.. 할머니니까 말을 무식하게 막 해도 이해는 함 시대가 다르니까 근데 어머니는 뭐지?자기는 한국사람이라 한국식으로 한다고 함 미국 며느리가 와도 그렇게 시킨다고함 참나... 주민등록 말소되서 한국인도 아니면서  그러면 완전 한국식대로 집이나 해주던가.. 2년 직장생활 하고 퇴직금으로 호주로 유학을 가서 다 쓰기도 했음  23살에 취업해 25살 까지 일하고 3년 유학생활 하고 그 다음해 미군부대 푸드코트로 취직을 했음 구구절절 설명함 
은연중 소리에 미국은 여자가 결혼식장 비용을 낸다고 말하심.. 남편 동생 결혼할떄 해야하는 둥 어쩌는둥 그런 헛소리는 집어치고 
실랑이를 하다가 너무 짜증나기도 했고 .. 평택에 혼자 월세로 이사간다고함 네이슨(남편) 따라오던지 말던지 니마음대로 하라고 말했음 어머님께 우리일 우리가 알아서 하니까 신경끄라고 말했음 (나름 돌려말함) 그러고 난뒤에 네이슨이 개는 돈이 얼마버니 저쩌니 등등 쪼아대셨음 그러고 남편이 너 얼마버냐고 물어보길레 .. 아 이건 어머니가 하는말인갑다 싶어서 순간 열받아서 통장내역서와 급여명세서 다 스캔해서 보내버림 그러고 일단락 되고 
방을 알아볼때 어머니가 아는 부동산 사람이 있다고 함 갈때 전화하라 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내가 원래 알아볼려고 한데로 방을 계약함 진짜 돈 주실거도 아니면서 간섭 진짜 심하신편임뭐 또 뒤에서 머라머라 하셨겠지만  이사오기 전까지 남편이랑 어머니랑 엄청나게 실랑이 한거 알고 있지만 그냥 어머니 성격 아니까 무조건 자기 마음대로 할려고 하시고 인정안하시니 그냥 약간의 쌩을 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흘려 듣고 신경을 좀 안쓰기로 했음 
이사를 함 13평에 보증금 300에 월 45만원 관리비 포함  (4월1일 이사) 사실 이사당시에 나는 돈이 하나도 없었음 우선 평택부대가 여의도에 8배 크기라 차가 없으면 다닐수가 없는 상황이라 가진돈 하나도 없어서 할부로 샀음 1800만원 전시차 sm3 삼 그리고 원룸 보증금 3천만원 전세 엄마가 가져감 엄마는 그돈이 없어질까봐 전전 긍긍 하시기도 했음 ( 우리엄마 정말 욕 많이 먹을거 암.. 그냥 포기했음 심장수술에 종양에 등등 좀 몸도 약해서 안건드리기로 했음 )월세를 니가 내냐고 조카 아들 한테 지랄함 (사실 7개월 살고 있지만 아들 월세3개월만 주고 그이후에 내가 다 내고 있음 심지어 차도 내가 안타고다니면서 보험까지 내가 다 냄 ) 
이사를 하고 시어머니가 집들이 안하냐고 함 집정리가 되면 한다고 했음사실 일하고 집정리하는게 쉽지는 않음 3주뒤쯤 어머니가 니 생일날 (주말임) 축하파티겸 너희집에서 집들이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네이슨한테 물어봄 대답안함.. 뭐 그러고 전화오심 한방에 하자고 뭐 니가 한다고 했으니 그날이 좋을것 같다고 말하시길레 짜증 나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집들이 한다고 했으니 그냥 알겠다하고 뭐 생일날 상다리 뿌러지게 차림 재료비 20만원 들여서 
어머니 생일날도 아들도 따로 선물하고 나는 10만원 넣어 편지랑 같이 드림 (어머니 돈 아주 좋아하심) 할머니 생일날에도 10만원 넣어드림.. 등등 챙길수 있는건 챙겨드렸음
사실 처음에 우리 아빠가 반대를 되게 많이 하셨음 다문화가정이라 싫다고 그한마디만 하셨음그말속에 모든것들이 포함되어있다는걸 나는 캐치하지 못했음 사실 내가 이혼가정 자녀고 어머니 입장에선 싫을수 있음  이해함 뭐 물론 어머님도 이혼가정 출신이시지만 아버지가 첩인지 하이튼 뭐 여튼 그런거 다 집어 치우고 내가 우선 이혼가정 자식이라 아주 큰 핸디캡이라는건 암 
여튼 아빠 조금 누그려 뜨리기 위해 우리엄마랑 네이슨이랑 나랑 같이 아빠집에 같이 내려가서 잘 바달라고 아부며 등등 떰 우리엄마가 좀 잘못 사셨지만 이혼할때 아빠 의처증이 원인이 되기도 했음.. 뭐 여튼 부부문제는 알빠없고 여튼 아빠가 좀 엄마한테 약함 
우리집에 내려갈때 사실 이건 내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긴함. 나는 아빠가 문전 박대 할줄 알고네이슨 양복을 차려입혀야 한 생각을 하지못함.. 그냥 반팔티 라운드, 카고바지 입혀서감그리고 네이슨은 28살이나(한국나이) 되서 집에 양복이라는게 없었음물론 시어머니가 내려갈때 갈비세트 챙겨쥬셨음 (참고로 미군부대는 면세라 고기가 밖에보단 좀 쌈 한 70불정도 ) 근데 우리아빠도 격식 차리는거 아주 따지시는분이라 네이슨 옷보고 할말을 잃으셨음상식이 있는 여자면 처가댁에 인사오는데 반바지가 뭐냐며... 아주 큰 운동화 끈 매는 운동화에 그냥 입고온 복장이 아주 마음에 안들었나봄 나랑 같이 사시는거 아빠는 모르니  내잘못임 .. 근데 아빠는 시엄마를 욕하심 내려가는거 알면 애들이 뭘아냐며 이런건 어른이 챙겨야하는거 아니냐며.. 그다음날 아빠 꼴배기 실타며 백화점가서 신발부터 새로 사주심 ,내 옷도 싫다며 사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새로 사긴 함... 
그러고 집에 가기전 갈비 받은게 있으니 부산 특산물 사서 네이슨집에 가져다 드림 
내가 솔직히 좀 생각없이 말하는 스타일이긴함 어머니께 그대로 전해드림
양복 안입고 갔다고 머라하심 둘다 거지새끼들같이 해왔다고 화내셨다고 ... 
우리 어머니 진심 빡치심 미국인인데 뭘 양복입고 가냐며.... 하... 
사실 우리 시엄니는 우리아빠가 반대하는거 모르심 그냥 아빠가 아직 둘다 능력이 없어서 3년 후에 하라고 했다라고만 말을함 나 연봉4천밖에 안돼고 네이슨 돈 못벌고 우리아빠 연봉이 1억이 넘으심... ㅡㅡ; 대신 혼자 사셔서 돈에 개념이 없고 쓰고싶은대로 쓰심 뭐 아빠인생이니 터치안함 뭐 그래 그렇다 치자 미국인...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사이가 갈라지게 되는 계기가  시작됨 
5월에는 어버이날(5월 8일) 어머니날 (5월 14일 미국 ) 물론 아버지날도 있음 
내가 5월8일날 우리집에 내려갔다옴 아빠한테 그리고 5월 14일날 시댁에 들림그리고 네이슨이 말함 앞으로 한국 공휴일 날은 우리집에 챙기고 미국공휴일은 네이슨집 챙기기로 그렇게 말함 솔직히 추석도 미국추석(땡스기빙데이) 한국 추석 1월1일 미국 챙기고 구정 한국 챙기고 하면 된다고 생각했음 
남편 동생이 카톡으로 지랄함 지는 5월8일 5월 14일 다 챙긴다고 
아니 다문화 가정 티내는것도 아니고 결혼하는건 미국식 (돈드는거) 나머지는 한국식 미국식 둘다 받아 먹겠다는 이 어이없는 뇌구조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모르겠음 

어이가 없어 그냥 넘김 네이슨 면접이 있는데 양복이 없어 결국 내 보너스달이라 50만원짜리 양복 사입힘... 면접보는날 시아버지만나서 시댁에 들렸다가라길래 들림 .. 근데 그 거지꼴 사건이 있어서 그런지 조카 표정 안좋으심 할머니나 어머니나 기분나쁜거 있음 얼굴에 다 티나시는 분들임 감정을 컨트롤 하시지 못하시는 분임 (뭐 늘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셔야하시는 분이고 아들한테 사실 그렇게 잘해주시는 분은 아니심.. 뭐 본인 스타일이니까 상관하지 않겠음 내가봤을땐 아들 뺏기는 기분인지 뭐 내남편도 그렇게 엄마한테 잘하지도 않은 부분이고 뭐 신경쓰고 싶지 도 않고 
슬슬 빡이 치기 시작함 이제부터 남편한테 하소연 조카 하기 시작함 너거 집 조카 이상하다고 참다 참다 네이슨이 (양쪽 여자한테 볶이기 시작하니 ) 
 네이슨이 지네 아빠한테 우리 힘들다 소윤이아빠가 다 도와주면 우리집아들 하라고 했다는 식으로 메일을 보냄 쟤도 시키지도 않은짓 잘해서 불난을 만듬.. 어머니 빡쳐서 야__ 새끼야 엄마한테 뭐 그따위로 말해 조카 화내고 끊으심
그이후로 나는 어머니께 연락도 가지도 아무것도 안하기로 했음 싸울것 같아서늘 뒤에서 내한테 불만이 많아서 욕하는거 알고있어도 생깍음 뭐 모든 시어머니는 며느리 싫어하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쿨하게 넘겼음 
또 맨날 우리엄마 월세산다고 조카 내가 도와준다고 하도 뭐라해서 그걸로 약점잡고 깔아뭉개심 늘 내가 왜 돈 못모으냐고 머라하심 아니 월세내고 차할부내고 네이슨 자동차보험 내주고 생활비 전기세 공과금 승진준비(영어시험 학원) 하는데 그래도 천만원 정도 모음 엄마 월세 가지고 하도 지랄하길레 이번에 빡쳐서 3천대출내서 엄마 내생에 첫 아파트 담보대출해서 아파트삼 하도 엄마가지고 약점잡아 뭐라셔서 엄마한테 내가 하도 지랄 떨어서 정신차리고 살아라고 어떻게든 도와준다고 우선 3천 신용대출 엄마가 달달이 돈을 주시긴 한데 내년부터는 엄마 아파트 담보대출 원금 이자 같이 값아야 해서 아마 내년에는 내가 나머지돈 값아야할것 같음 뭐 달달이 50만원 상관없음 진짜 짜증나는건 내월급타서 내가 도와주는것도 지랄함 ... 
제일 피크는 추석떄임 추석때  우리집에 내려감 (나는 특수한 부서에 있어서 추석도 휴가 못가고 일할뻔했는데 대위한테 (미국) 조카 지랄함 니 만약에 명절에 일하면 니와이프 조카 좋아하겠다고 하이튼 조카 개 지랄 떨어서 휴가 억지로 받아냄 
내려가자마자 저녁에 할머니 전화오셔서 시엄마랑 같이 조카 지랄하기 시작함
걔네들집 보다 우리집이 가까운데 같은지역 왜 먼저 안가고 그집가느냐고 전화로 개지랄함
아버님까지 합세해서 내가 이렇게 전하라고함 미국인이냐 한국인이냐 하나만 고르삼
아버님 할말 없으심  사실 마지막날에 남편집에 들릴려고 했음 너무 빡져서 
남편만 보냄 물론 우리아빠가 네이슨, 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백하점에서 사주심
그 옷 입혀 보냄 뭐 네이슨 학교다니르라 직장도 돈 못벌고 나한테 생활비고 아무것도 안주니까  내가 할머니 용돈 10만원 챙겨 보냄 
요즘 잠잠하다 싶으니 걔는 (=나 ) 싸가지 조카없고 시어머니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하시는데
한국 미국 다 해달라 아무것도 안주면서 부모니까 당연히 해야한다 
이게 말이 되는건지?  한달에 한번 안부전화해라? 집에서 놀고 맨날 골프치는 시어머니한테 무슨 안부전화? 네이슨도 우리집에서 전화안해서 울엄마 지랄할때 아니 내도 걔네들집 안하는데 무슨 안부전화 바라는데 효도는 셀프다 내가 엄마한테 효도하니까 내랑 같이 살아주는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쁘게 봐라 하고 짜름 
내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그리고 상견례 하자고 하는데 우리엄마는 쏙빼고 아빠만 보자고하심..
2-3달 전도 아니고 1달 남짓 안남은 시간에 본인 통영 놀러간다고 우리아빠 만나자고 함 그럼 나한테 먼저 말해야지
왜 네이슨한테 말하는건지? 
무슨 밥사달라는건지 관광 에스코트 하라는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감
(물론 내가 꼬인건 인정,, 처음부터 꼬이진 않았음 진짜 저집 돈돈 그럴때마다 몸서리침)
주변에 내친구는 시집가는데 시댁에서 대구 수성구 롯데캐슬 4억4천 전세해줌 (잘사심) 
내친구는 평범해서 그냥 혼수 예단 등 다합쳐서 5천해감 그런친구 많음
그집에서 조카 못살아서 이것밖에 못해주구나 그럼 나도 괜찮다하고 그냥 예우를 다하고 하겠음 내년에 8억자리 타운하우스 이사가시는분들이(융자1억 얼마 내서) 
맨날 하는말이 니가 왜 아빠처럼(네이슨아빠 어릴떄 힘들게 사심 그분들 숫가락 하나로 시작함) 힘들게 따라사냐고 지랄함 
아니 솔직히 네이슨이 내만큼만 벌어준다면 돈 금방모으고 잘삼  아빠집 내명의로 되어있고 엄마도 뭐 이복동생 나눠준다해도 그게 다 내돈인데 왜 나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
남편은 그냥 지네엄마랑 담판을 지으라 했는데 
솔직히 담판지을수 있음 근데 걔는 할머니한테 아주 잘함 뭐 나도 그분 얼마시시겠너 싶어 잘해줄수 있음 근데 우리시엄머니 나랑 18살 차이나는데 한국나이 48살 고졸이라 그런지 아니면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너무 무식함 ... 도저히 저렇게 하시니 보고싶지도 않음
도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 엄청 사이가 나빠져서... 해결이 안보임
그냥 평생 무시하고 살아야 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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