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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방탄이들 벤치마킹하고 있는 회사들 는거같아

솔직히 페스타 방탄티비이런것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스토리텔링? 화양연화 청춘이런것들도 벤치마킹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아진것 같지 않아?

짹에서 보니깐 영포비슷하게 벤치마킹한 회사도 있고... 점점더 우리가 청춘을 중심으로 성공하다보니깐 딴 회사도 그걸 벤치마킹해서 컨셉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물론 청춘을 컨셉으로 한건 말리지 않겠으나 그 스토리텔링을 우리와 비슷하게 하면 그건 좀 그러지 않나??

욕 먹겠지만 걍 스토리텔링을 비슷하게 사용한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해서.. 걍 쓴 글이야

+}} 나랑 비슷한 생각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다ㅠㅜ 걍 넘어가려고 했는데 컨셉이 >>청춘 <<이 아니라 >>불안정한 청춘<<인 그룹도 봤고 young forever라는 문구를 모티브로 쓴 그룹도 보고.... 걍 한번 말해봐야할것 같았어
추천수135
반대수5
베플ㅇㅇ|2017.11.12 06:23
벤치마킹위에 새로운 무언가를 덮어쓰던가 해야되는데 앨범단위별 스토리부터 불안한청춘 영원한청춘 소년들의 성장 이거그대로 가져다 쓰는건 아닌 것 같아서 왜 벤치마킹에 가려져있는거임? 이건 그 회사 기획팀이 백번 잘못했다고 봄. 빅히트도 이 일에대해서 조금 더 날카로워져야 됨. 페스타부터 공식 짹 컨텐츠, 공카컨텐츠, 달방비스무리한 컨텐츠도 있고 U튭 컨텐츠가 제일 심각함... 이건 빅힛의 컨텐츠야 밑에 댓중에 방탄이 잘 하고있어서 라고 하지만, 그건 그저 핑계야 자회사 소속가수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내보내는게 오히려 그 회사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건데 대체 왜 남의 아이디어와 컨텐츠를 벤치마킹이랍시고 가져가는데? 난 좀 화나
베플ㅇㅇ|2017.11.12 00:55
모든 일엔 과정이 따르듯이 아무리 같은 내용을 들고나와도 회사가 잡아주는 컨셉외에 본인들의 노력과 능력, 재능과 열정이 뒷받침 되어주지 못한다면 .. 잘되는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
베플ㅇㅇ|2017.11.12 00:41
팬들과 소통하는 문화도 벤치마킹 대상인거 같아. 근데 그게 전략으로 따라한다해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탄이들은 즐거워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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