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직장에서 짤린 게 아니라 지가 직장이 싫어서 그만두고 나왔다고 말한다.
위의 질문의 요지를 전혀 파악 못하고 뚱딴지 같은 대답을 하는것이다.
누가 그만두고 나왔는지 누가 해고 시켰는지가 중요 한 것이 아니다.
왜 어디를 들어가든 꾸준히 버티지를 못하고 그만두는지를 물어 본 것이다.
자신의 말로는 일은 짧게 하면서 놀면서 사는 것이라고 허풍치지만...
여기서 밤 낮이 바뀌어 글 도배하고 댓글달고 노는 시간들을 보면 1년 중 이러면서 노는 시간들이 대부분이고 일하는 건 언제 일하는지 도대체 짐작 하기가 힘들다.
사람이 하는 말귀도 이렇게 알아듣지 못하고 남한테 하는 말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없게 횡설수설 하는 지적 장애아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건 무리하게 보이는데도....
머지않아 대박이 터질 거라느니 할 일이 많아서 곧 국회에 입성 한다는 횡설수설만 하고 있으니 놀림거리가 될 수 밖에...
그런 자신을 탓하지는 않고 그런 행동때문에 비웃고 손까락질 하는 사람들만 탓하면서 성경구절까지 끌어오면서 남의 말을 하는 자는 나쁜 사람이라고 자기 합리화만 하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문제점이 고쳐 질 리가 없는 것이다.
빵욱이가 믿는다는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지 않는 것이 틀림없다.
그 하나님이 설령 존재한다 해도 빵욱이가 이 모양 이 꼴에서 못 벗어나고 사는 걸 보면 빵욱이가 그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전혀 도와주지 않는 거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떡 줄 하나님은 생각 하지도 않는데 무조건 시간만 지나면 그 하나님이 금덩어리 들을 안겨 줄 거라고 믿는 빵욱이를 보면 어리석기 그지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