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제가 사겼던얘가 있거든요 근데 그얘가 하는말이 79일쯤 되니까 헤어지제요 그래서 이유를 물어더니 그냥 장난으로 사겼던거라고 그러네여... 그래서 내가 만만하냐 이러니까 너 ㅈㄴ 만만해 ㅈㄴ 못생긴게 너랑 사귀는 얘가 불쌍하다 또 난 너를 그냥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거야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화나서 좀 때리 려니 남자애들단체로 욕을 하면서 나한테 걔말이 맞다고 이러면서 ㅈ논리 펼침 또 좀 지나고 내가 살빼니까 걔가 다시사귀제요 그런데 싫다니까 저한테 하는말이 야 솔직히 나 아니면 너랑 또 누가 사겨주냐?ㅋ 이러는거에요..진짜 중2병 걸렸나봐여. 어떡하죠.. 계속 전화하고 난리쳤어요 그래서 그만하라고 몇마디 하니까 이제 안그러긴하는 데 너무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