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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애

25살 여자입니다18살때 부터 22살까지 4년연애또 22살부터 25살까지 4년연애의 끝을 맺은지 한달반이 되가네요..지금도 어리지만 좀 더 어렸을 때는헤어지잔말을 들으면 바로 붙잡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소리내어서 울고..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요그래도 나이가 한살 한살 먹다보니 지금의 이별은그 사람이 나에 대한 마음이 변해서 슬프다기 보단우리가 4년 가까이 한 사랑이 하루아침에 끝난다는게 허무하고 슬프더라구요..그리고 그 때의 예뻤고, 좋았던 우리가 지금은 돌아갈 수 없다는걸생각하면 .. 또 한번 무너지구요사랑도 하면 할수록 별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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