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동네에 글을 올렸는데
댓글로 우리한테 고백을 너무 많이 해 줘서ㅠㅠ
나만보기 아까워서 조심스레 알리구 간댜♥
그리구 다들 왜 이리 붕 떴어 침착해
(나조차도 침착 못 하고 떠는 중인 주제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슨 말인지 잘 몰라하는 미녀단이 있는 것 같아서 덧붙일게:)
옆동네=ㄴㅇㅅㅌ
글=미녀봇
앞으로 짤 같은거 여기 많이 못 올렸던 글을 올리게 되면 이런식으로 알리도록 할게
셀털 문제나 여러가지로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편도 올리고서 일부러 안 알렸는데ㅠ.ㅠ,
오늘 보니까 짤도 그렇구, 여러가지로,,, 앞으로 요러케 가아끔! 알려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얌 헤헤
대신에 글에서는 옆동네 친구들 이름 부르는 일이 잦으니까 서운해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