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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 부탁드려요

니나노 |2017.11.14 01:03
조회 198 |추천 0

내가 오늘 좀 오묘하면서도 이상한 꿈을 꿨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말고 꿈해몽 좀 해줘ㅜ
편하게 음슴체로 예기할께
꿈이 아닌 실제 일은 //로 표시할께

/얼마전에 실제로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심.(돌아가신지 한달도 안됨)/
근데 꿈의 첫시작이 외할아버지 장례식임
요즘처럼 식장에서 검은 양복을 입기보단 상을 당한 사람의 집에서(난 기와집) 장례를 하고 손님접대를 하는 형태였고 그 기와집에서 꿈이 진행됨
장례 준비를 하는데 저승사자처럼 검은 한복은 입은 여자 하나 남자하나가 공중에서 헤엄치는 고래를 끌고 주변을 돌아다님.
(나중에 꿈속에서 안 사실이지만 저승사자는 사람이 죽을 때 그 사람과 닮은 어류를 데리고 와서 장례를 하는 기간동안 그 주변을 돌아다님. 이유는 ㄴㄴ
그리고 우리가 저승사자를 못보듯이 저승사자도 우릴 못봄 그저 죽은 사람밖에 못봄 하지만 어류는 우릴 볼 수 있음
그니까 당시 저승사자를 봤던 내가 정상이 ㄴㄴ한 것
/또 실제 우리 할아버지를 어류에 비유할때 고래를 들 수 있을만큼 성격이 비슷함/)
이 이상한 목격담을 옆에 있던 두명의 오빠한테 말했지만 믿어주지않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갑자기 저승사자의 업무를 누군가 방해했고 기와집에 있던 친척들이 하나 둘씩 죽어나감.
갑작스레 죽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살인을 당하기보단 목을 메서 죽는 등 자살로 죽음
친척들이 하나둘씩 죽을때마다 저승사자와 같이 다니는 어류는 그 죽은 사람과 닮은 어류로 바뀜
오빠들은 계속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원인을 알아내려 노력하지만 알아내지못함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지않지만 꿈 속에서 내가 아끼는 동생이 죽고 저승사자를 찾아 어류를 확인했을 때 어류는 철갑상어였음
왠지 모르지만 다음 타겟이 나임을 느끼고 옷장 안이 아닌 뒤로 숨음
하지만 저승사자는 날 찾아냈고 다가오면서 여자저승사자가 날 똑바로 쳐다봄
(저승사자는 살아있는 인간을 보지 못함
하지만 그 여자 저승사자는 나처럼 특이케이스였나 봄)
그리고 그 저승사자도 내가 자신을 볼 수있다는 걸 알고 남자 저승사자하고 예기하더니 자기가 직접 절 죽이려하는 것 같았음
(원래 어류를 통해서 영혼을 흡수하고 남은 몸은 위에 처럼 자살로 위장)
갑자기 눈이 뻘겋게 변하고 이상한 오로라 풍기면서 다가오는데 친구가 깨워서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새낔ㅋㅋㅋㅋ


해몽 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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