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헤어진 당일 카톡사진 다 내리고 아무 문구도 안해놓은 상태였는데 2주지나서 부터 프사를 올리기 시작하더니 3주쯤 지나서 자신의 셀카를 올리기 시작하더니 사진을 계속 바꾸다가 5주째된 오늘은 자신 셀카랑 그 전에 헤어지기 전처럼 문구에 동물 이모티콘도 넣고 그러네요..
그 사람은 삶이 정상궤도로 돌아간걸까요.. ?
원래 1주에 한 두번 바꾸던 사람이에요..
아니면 그냥 의미부여를 안하는게 맞는건가요..
중요한 시험전인데 괜히 계속 신경쓰이고 슬프고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