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되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편하게 봐주셧으면 합니다
왜 있잖아요 견주들은 사람과 똑같다 말하잖아요?
근데 전 애견보다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중
하난데요 왜 자신과 애견과의 공감대를 남에게 강요를하나요?
사실 전 그런공감대같은건 몰라요,
그건키우는사람들이나 아는거 아닌가요?
말하는게 기독교랑똑같아요
애견과 자신들만의 공감대를 강요하고
내가 부정하면 정이없다느니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이 아니라느니,
왜 그렇잖아요 기독교도 하느님안믿으면 지옥간다하잖아요
그건 자신만의 신념이고 믿음이자 공감대이자 자신들이 다니니까그렇게 말하지 나는 기독교를 다니지도않고 공감도 못하고 믿음도 없는사람한테 ,믿을생각도 없는사람한테 무턱대고 자신의 믿음과 신념을 강요하고 욕하는게 다잖아요?
하나님욕하고 반하는 행동을하면
꼭 나오는말은 지옥에갈지어다..하는것처럼..
견주들은 왜 그런걸까요?
동물보호단체? 그분들도 고생하는건 아는데 굉장히 편파적이고 이기적인부분이 있더라구요,
우유나 달갈,소고기나 돼지고기는 다먹으면서 목장에서 소들이 도축당하고 유우짜는것도 따지고보면 그사람들이 말하는 동물인권에 어긋나는거고 닭이 알을 낳는것도 사육당하는것도 도축당하는건 모순점이 있는데 유독 강아지나 고양이 한테만큼은 애정이 남다르더라구요
기르고있으니 그런거겠죠?
그렇다면 정상적인거는 자신의 애견가족에게 뭐라고 하는사람에게 뭐라고 해야하는거지 왜 동물인권은 생각하면서 소돼지같은건
다먹어가면서 타인의 강아지에게 함부로대하거나 길거리 강아지 고양이 혐오하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가지고있는 애정을 모른다고 욕하는거죠?
제가 이상한걸까요?
사랑하는마음은 알겠고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는것은 알지만
왜 저런 이중성보이는 무식한 발언들을하고
이중성없이 생각의다름을 인정하고 올바르고 정신 건강한
정상적인 견주나 묘주들을 욕먹이는걸까요?
자기 냄새 구린거 모르고 이중성을 모르는걸까요?
목줄차는 것도 입마개 하라는것도 당연히 해야하는건데
왜 불편함을 느끼고 불만이 많은걸까요?
전 물린적이 있어 줄 묶고다녀도 다니다보면 입마개 안하고 지나가는 개는 무섭거든요
견주들이 자신의개가 물지않는다는건 본인들만 아는거고
상대방의 그 공포증을 모르잖아요,
그래서 놀라서 소리지르면 니가 더 무섭다는둥
왜 애놀라게 소리를 지르냐는둥..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았는데
종교의 다양성이나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저로서도
이부분은 잘 이해가되지않네요
왜그년걸까요?
---------------추가----------------
댓글을 보니 보신탕에대한 사회적 문제도 생각나네요
저마다의 그 가치를 뭐라 규정할수없기에 판단할순없지만
저도 생각이있고 마음이 있는지라 생명소중함은 알고있습니다
저는 보신탕 같은건 취급도 하지않습니다
냄새만 맏아도 헛구역질을하죠,
하지만 내 생각이 그렇다고 먹는사람보고 미개하다고 혐오스러워 하진않습니다
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지라 와..저런걸 먹을줄아네? 이정도죠,
자신들만의 애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사회적 규범을 만들고 내세워 미개하다느니 도덕성을 만들어 사회를 그렇게 만드는것자체가 이해가 않가는거예요,
저는 보신탕 먹는것을가지고 미개하다느니 인간같지도 않다느니 그런말을 할정도로 이중적이거나 편파적이진않습니다
소고기 닭고기,돼지고기는 먹으니까요,
가족이면 가족인거지 종족 자체를 인권화시키려면 전부 인권화되야하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애견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가보다해도 도가 너무 지나친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에게있어 주변에서 보이던 일부 묘주 견주는 단지 본인이 키우기때문에, 본인의 시각으로만 세상을보고 사회적으로 악이라는 규범을 세우고 몰아가는 사람들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동물농장같은거 보면 아시겠지만 강아지 고양이처럼 소,닭도 생각할수있고 주인과 공감할수있습니다
잘따를수있습니다
그런데도 모순이 보이는건 애견의 인권을주장하는 그러한 견주들또한 사실 따지고보면 동물과 인권과는 조금 다르게보고있다는 겁니다,
동물이란건 인권과는 다르게 도축되고 생산되는 의식주의 하나로 보죠,
견주들 또한 아무렇지 않게 먹습니다,
여기서 견주들의 애기치않게 튀어나오는 논리가 애견은 동물이 아니라 사람과 똑같다란 논리입니다
동물인권이라고 말하지만 한편으로는 거리가 멀고 심지어 아무렇지않게 애견한테 닭고기 소고기같은걸 간식으로 또는사료로 주면서도 애견은 사람이고 소중하다는 논리가 형편성에 맞지않다는겁니다
이중적여보인다는거죠,
자신이 키우는 가족이면 가족이지 그 종족을 가지고논한다는것자체가 이상하게 보인다는겁니다
그자체가 견주들이 이해시키고싶은 공감이란것으로 만든 사회적규범이자 모순덩어리를 세상에 강요하는건 아닐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는거고 견주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