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연봉은 초봉 세전 2800으로 사무직이고요
그런데 부모님이 아직도 잔소리를 하셔서 고민이에요
제가 명품을 좋아해서..돈벌면 옷을 많이 사는데 제 돈으로 산거는 샤넬백하고 지갑 프라다하고 몽클레어 패딩, 자켓 그리고 타임하고 시스템에서도 트렌치코트랑 겨울캐시미어코트, 모직등 많이 사기는 했어요 월급 대부분을 지출했으니 많이 사기는 했는데 그래도 빛내서 산것도 아니고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 심하세요 사치한다고...
저는 서울에 따로 살고있고 부모님은 따로 사세요
전세인데 집값을 부모님이 내주셔서 제가 사고싶은거 막 다사고 하기는 했는데 ㅠㅠ..
그래도 가끔 뵈면 잔소리가 심하셔서 속상해요
계획없이 쓴다고.....
저도 이제 성인이고 제돈 제가 쓰는건데 잔소리 듣는게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솔직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