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저 정말 아무런 잘못을 하지않았어요ㅜㅜ 진짜 내입장에서만 본게 아니고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하... 진짜로 아무것도 걸릴 일을 한게 없어요ㅜㅜ
바야흐로 학년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부터 일진년들이 절 꼬라보고 쑥덕대고 가더라구여 정확히 말하면 지나가면서 욕하고가기...? 그정도? 근데 중간에 안심했다가 요즘 다시 심해졌어요 그게 저한테 직접적으로 해코지를하거나 건들고 그런게 아니라 지나가면서 욕을하거나 앞담을 까요;; 막 왜야려 이러면서 지나갈때도 있고ㅜㅜㅜ 빈도가 너무 잦아서 가족한테 다 말했는데 피해의식이라고.. 그냥 무시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럴 수가 없잖아요.. 근데 정말로 피해의식은 아닌게 제가 걔네가 제 앞에와서 욕하는걸 느껴요 일부러 눈 피하는데도 자꾸 눈 마주치고..미는 것부터 시작해서 걔네가 길막을하고있어서 제가 옆으로 비켜갈려고 했는데 눈아래로 깔고 밑으로 째리는거 있잖아요.. 그렇게 보고 저 못지나가고 완전 무안하게 막고.. 저진짜 그때 너무너무 속상하고 창피하고.. 친구들도 쟤네 왜저러냐고 할정도로 눈에 확확 자주 들어옵니다.
근데 걔네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제가 째린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근데 째려봐도 걔네가 그랬지 전 정말 맹세코 그 애들을 째려보지 않았어요 갑자기 어느날부터 쳐다보기 시작하더니 이젠 아예 절 무시해도 되는애 밟아도 되는 애 그렇데 치부하고 아주 막나가더라구요.. 하지도 않은행동 누명씌우고부터....진짜로 너무너무 속상하고 복도 나가기가 무서워요...
걔네는 제가 뭐라고 할 기회도 안주고 절 가만히있는 자기들 째려보는 나쁜애 만든거잖아요ㅜ 진짜 몇달동안 지속적으로 그래왔고 너무너무 힘들어요. 저도 이제 증거가 잡히면 학폭위를 열려고 하는데 그 애들이 쓸데없는 쪽으로 머리가 잘돌아가는게요;; 계속 그렇게 지들끼리(한번이라도 저한테 그런 애들은 6~7명 됩니다)앞담 뒷담만 하고 결정적으로 저를 괴롭혔단 증거가 없어요ㅜㅜ 만약 증거를 잡았다해도 그때는 학기말 즈음일텐데.. 타이밍도ㅜ 제가 어떻게하면 증거를 잡을 수 있을까요...
걔네가 한번만 더그러면 걔네한테 지금 내얘기 하냐고 물어보려하는데 솔직히 걔네는 당연히 아니라고 할거고 지들끼리 있는 소문 없는 소문 다퍼트린다고 저는 다음날 쯤이면 세계찐따가 되어있겠죠...? 정말 이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제가 할수 있는건 뭐가있을까요.. 현재 가정에서도 도움을 못받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참고로 저는 여자 중학생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