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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혹시 있을 지 모를 수험생미녀단에게



혹시 있을 지 모를 수험생미녀단아

내일이 벌써 예비소집일이라고 하더라
시간 정말 금방이네

지금에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겠느냐마는

그냥, 혹시라도 불안해하고 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민현이에게 보내는 만큼이나 너를 응원할게

그동안 고생 많이 했어
오늘, 내일 잘 보내고 만나!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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