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난 14살 판에 글처음쓰는 톡커야 필력이 완전 똥같으니 이해 해줘
바야흐로 1년전...
내가 신태X랩 '랩퍼 산X가 인정한 랩이 라고 랩계에 큰파장을 일으킨 랩하나가있었지..
거침없는 욕설과 섹드립.. 나는 그것에미쳐 아니
완전 추종자가됬다고 봐도 무방하지
그래서 너무열심히 외워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는게 내유일한 낙이자 행복 이였어 그런데
그번주말에 일이터진거야ㅋㅋ 아빠가 티비를 보고있고 내가뒤에소파에 누워서 랩을 "예아 느그까지하고 욕을 되도록검열했는데 빠구ㄹ 를 몰 라서 빠구ㄹ 직박구ㄹ 라고 겁나 크게외친거ㅋㅋㅋㅋㄱ 아빠가 그래서 겁나깜짝놀라서 "xx야 (내이름)너지금 "빠구ㄹ" 라고했어? 라고얘기하고 나는 너무해맑게 "네!" 라고 했짘ㅋㅋㅋㅋㄱ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한번 겁나박장대소하다가 그냥갓는데 몇달뒤에 알고보니깐 빠구ㄹ가 se- 와 같은거여서 진짜
나도내가 웃겨서 웃음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끝남ㅋ ㅋㅋㅋㄱㄱ
반전없음ㅋㅋㄱ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