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까지 자고 싶은데도 못자고 투표하고 아픈데도 투표하고 밤낮없이 투표했던거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 오늘 다 씻겨 내려감
애들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 힘이 되고 웃음만으로도 사람을 힘나게 할 수 있구나라는 걸 정말 엑소 좋아하면서 느낌
추이때문에 많이 불안해서 힘들었는데 이제 힘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조카 웃긴게 뭐냐면 내가 날짜 감각이 없어서 내 인생은 엑소로 돌아감
예를 들어서 얼마전에 학원 언니가 오늘 며칠이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며칠인지는 기억안나고 삼에이 시상식 3일 전이니까 12일이다 이렇게 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결론은 엑소 사랑한다고 그리고 우리 좀만 더 힘내자고 얼마 안 남았잖아